국내 AI 스타트업 브이엠아이씨·프롬프트타운·케이에이비랩스가 오라클 OCI를 도입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시작했어요. OCI 도입으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AI 서비스 성능을 높일 예정입니다. 이들 기업은 항공 자산 관리, AI 스케치 플랫폼, 무역 자동화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OCI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브이엠아이씨는 에어스트림 플랫폼 운영에 OCI를 적용해 인프라 비용을 최대 50% 절감하고, 아일랜드·싱가포르·중동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프롬프트타운은 픽스 스튜디오의 이미지 생성 속도를 0.5초 수준으로 단축하고 보안 요건도 충족했습니다.
케이에이비랩스는 티 플로우 플랫폼에서 무역 서류 처리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분 이내로 줄이고, 지식 그래프 임베딩과 AI 리뷰 엔진 처리 속도를 최대 5배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