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스타트업 3사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도입했어요. 미라클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브이엠아이씨, 프롬프트타운, 케이에이비랩스는 오라클의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미라클'에 참여했어요. 이로써 인프라 비용을 최대 5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