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엔비디아와 1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인프라 협력을 체결했어요. 엔비디아는 네이버 지분 4.5%를 확보하고, 브룩필드는 GPU·데이터센터 조달을 지원합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는 내년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에서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5메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를 내년 상반기에 가동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AI 팩토리 사업의 핵심 과제로 GPU 수급과 인프라 조달 기반을 마련하고, 아시아·태평양, 유럽, 중동 지역 소버린 AI 인프라 수요를 공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