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일본 도쿄의 복합빌딩에 스마트빌딩 운영 솔루션 1784를 적용하며 피지컬 AI 영토를 글로벌로 확장했어요. 공간, 로봇,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은 일반 건물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최적화됐어요.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한·미 AI 리더들과 회동하여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GPU 서버, 데이터센터 등 물리적 인프라에 AI 모델과 클라우드를 결합하는 'AI 팩토리' 구축이 주요 의제예요.
네이버는 일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여 AI 인프라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