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나 1GW급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협력 상황을 점검했어요. 양사는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유럽, 중동 시장까지 AI 인프라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에요. 1GW AI 팩토리는 네이버 각 세종의 약 4배 규모로, 연간 20조원 규모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어요.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와 협력해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에요. 초기 구축에는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자금을 출자하고, 이후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외부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에요.
AI 팩토리 사업은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에 기여하며, 검색·커머스 등 기존 사업과 맞먹는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울 계획이에요. 전문가들은 AI 팩토리 사업이 5년 후 네이버 연결 매출을 40~50조원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