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14조 6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AI 팩토리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에요.
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는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엔비디아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을 넘어 유럽, 중동 시장까지 AI 인프라 생태계 주도권을 확보할 예정이에요.
이해진 의장은 특정 빅테크가 AI 생태계를 독점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AI가 존재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