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가 국내 고객 사례를 공개하며 AI 에이전트 '에이전트포스' 수익화에 힘쓰고 있어요. 포스코·무신사·LG CNS의 도입 사례가 공개됐어요.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포스가 연간 220만 건의 고객 서비스를 처리하고 1억 3000만 달러 규모 영업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어요. 하지만 주가 하락과 신용등급 강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에이전트포스 연간 반복 매출은 12억 달러로 성장했지만, 전체 매출 가이던스 대비 비중은 여전히 작아 '사스포칼립스' 우려를 잠재우지 못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