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정부 출범 1주년 간담회에서 한국도 미국·중국과 같은 수준의 프론티어 AI 개발에 도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현재 한국은 AI 전환(AX)과 피지컬 AI에 집중해 왔지만, AI가 스스로 발전하는 시대에 대비해 범용 AI(AGI) 모델 개발에 더욱 힘써야 할 필요가 있어요.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모두의 AI’ 무료 서비스를 11월 개시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 ‘K-문샷’ 프로젝트를 통해 ‘과학기술 5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