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K-문샷 사업의 AI 과학자 미션 PD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과기정통부는 국가과학AI연구센터 센터장이 겸임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에요.
K-문샷은 AI와 과학기술 융합을 통해 국가 핵심 미션을 해결하고 연구생산성을 2배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PD는 각 미션의 총괄 책임자 역할을 수행해요.
과기정통부는 PD 교체에도 유연한 역량 매칭을 통해 사업 연속성을 확보하고, 확정된 로드맵에 따라 핵심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