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모두의 AI, 건강하고 안전한 디지털문화'를 주제로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어요. 기념식에서는 정보문화 교육환경 조성과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공로자를 포상했어요.
훈장 수상자인 양형진 서울대 사범대 부설초 교장은 AI 교육 선도 학교 운영과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공선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책임연구원은 정보접근성 평가와 정책 연구에 기여했어요.
기념식에서는 디지털 약자의 삶을 개선하는 혁신 기술 체험 부스도 운영되며, 배경훈 부총리는 AI 기술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