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AI 기반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화이트해커가 24시간 시스템 취약점을 탐색하고 기업이 조치 후 공개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시범 사업은 미토스발 AI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LG유플러스, 넥슨, 삼성생명 등 15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합니다. 5월 29일부터 화이트해커 접수를 시작하며, 우수 취약점을 발굴한 참여자에게는 상장과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