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의 AI 시대 역할 변화를 강조했어요. 통신사는 망 제공 기업을 넘어 국가 핵심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최근 이동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배경훈 부총리는 AI 경쟁의 핵심은 모델 개발이 아닌 AI 인프라 구축이라고 언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