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2분기 가스터빈·원전 프로젝트 매출 증가와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15.9% 증가했어요. 상반기 수주액이 7조 원을 넘어섰으며, 연간 수주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