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추진하는 AI 인프라 사업에서 엔비디아의 자본 참여를 명확히 했어요. 엔비디아는 네이버 지분 투자를 통해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됩니다.
엔비디아는 GPU 공급 주체로,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및 운영을 주도하는 것으로 역할이 재정의되었고,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 724만1564주를 매입해 4.5% 지분을 확보했어요.
엔비디아는 GPU 칩 생산보다 데이터센터 가동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10억달러를 투자했고, 세종시 각 세종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인프라를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