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네이버 지분 4.5%를 인수하며 3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이번 투자는 GPU 공급을 넘어 양사의 자본 동맹을 의미합니다. 1조 4809억 원 규모의 투입으로 엔비디아는 국민연금공단, 블랙록에 이은 지분 규모를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