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엔비디아가 ‘인간물리지능 테크놀로지센터(휴먼 피지컬 AI NVAITC)’를 설립하고 협력하기로 했어요. 이 센터는 인간 움직임과 물리지능을 학습하는 ‘인체 동작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엔비디아 연구팀은 5~6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며, KAIST는 인간 중심 로봇 기술과 실제 동작 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에요.
KAIST는 학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엔비디아 전문가의 강의와 멘토링을 제공하고, 디지털 트윈 기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