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SKT)이 AI 기반 차세대 이동통신 기지국 시스템인 ‘AI-RAN 선도망’ 구축 사업을 시작했어요. AI-RAN은 통신망 최적화와 초저지연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해요.
SKT는 사족보행 순찰로봇, 무인 자율이송 서비스, 휴머노이드 저전력 모드 등 3종의 피지컬 AI 서비스를 실증하며 AI-RAN의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에요. 이를 통해 산업 현장 안전 향상, 물류 자동화, 로봇 배터리 사용 시간 개선 등이 기대돼요.
SKT는 에릭슨코리아, 인텔리빅스, 서울로보틱스, 클레비, 삼성전자, 노키아와 협력하며 AI-RAN 얼라이언스의 이사회 회원사로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확보한 성과를 글로벌 표준화에 반영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