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AI 연산 기능을 갖춘 차세대 기지국을 산업 현장에 구축하는 '하이퍼 AI 네트워크 기반 조성' 실증사업을 시작했어요.
AI-RAN 기술을 활용해 공장 순찰, 무인 운송, 휴머노이드 저전력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며, 2027년까지 AI-RAN 선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 에치에프알, 에릭슨, 노키아 등 4개 제조사의 장비가 투입되며, 로봇의 데이터 처리 부담을 줄이고 공장 내 안전 관리와 물류 자동화를 실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