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구축 사업 '모두의 AI' 공모를 시작했어요. SKT와 LGU+가 사업 참여를 검토하고 있어요. 선정 기업에는 엔비디아 B200 GPU 최대 512장이 지원되며, 연내 무료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출시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