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 TV 플랫폼 웹OS의 FAST 서비스 'LG채널'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유럽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폴란드에 LG채널을 신규 론칭하며 운영 국가는 37개국으로 확대했습니다. 스포츠, K-콘텐츠 등 현지 맞춤형 콘텐츠 강화와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능 고도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LG채널은 지난해 월평균 시청자 수가 전년비 30% 증가하는 등 이용 지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북미, 유럽, 글로벌 사우스 지역까지 최적의 환경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태계 확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LG채널은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뉴테크 상을 수상하는 등 플랫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폴란드를 발판 삼아 중·동부 유럽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