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 AI 도입 촉진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 사업과 강소기업 지원 사업을 선정했어요.
기술실증 지원 금액을 최대 2500만원으로 늘리고, 대·중견기업의 건설 현장을 중소기업에 제공하여 현장 확보 어려움을 덜어줄 예정이에요.
올해 선정된 강소기업은 스마트 건설안전 플랫폼, 일체형 패널, 지하 음영지역 붕괴위험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기업들로, 데이터 기반 피지컬 AI 도입을 통해 건설산업의 대전환을 이끌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