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이 뇌혈관 질환 위험 신호를 미리 감지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어요. 이 AI는 정조운 교수, 조경희 교수와 협력하여 실제 고령자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분석했어요. AI는 96.5%의 정확도로 뇌혈관 질환 위험을 예측하고, 진단 임박 상태까지 평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