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물류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MOVE-AI Challenge 2026' 해커톤을 개최합니다. 참가자들은 실제 물류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AI 서비스를 개발하게 됩니다. 수상작은 오픈소스 방식으로 공개되며, 카카오모빌리티·현대글로비스·코레일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해커톤은 7월 22일 워크숍을 시작으로 8월 결선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되며, 구글 클라우드 API 등을 활용한 AI 기반 물류 MVP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참가팀에게는 개발자 커뮤니티 전문가 멘토링과 물류 현업 전문가 지원이 제공됩니다.
참가자 모집은 7월 10일까지이며 국토부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물류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