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투르크와 SK플라즈마가 튀르키예 혈액제 합작공장 착공식을 열어 튀르키예 혈액제 국산화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연간 60만ℓ 규모의 혈장분획제제 생산시설을 2028년 하반기에 완공하고 2030년부터 상업용 제품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SK플라즈마는 기술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전수하고 현지 인력을 교육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튀르키예 보건 정책과 한국 바이오 기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