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페이블5의 사이버 탈옥을 신고받는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해커원 플랫폼에서 개설했어요. 이는 6월 페이블5 재배포 조건 중 하나입니다.
보안 연구자는 페이블5의 사이버보안 분류기를 우회하는 기법을 찾아 신고하면 금전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책임 있는 공개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앤트로픽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함께 탈옥 심각도 평가 기준인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마련하여, 사소한 결함이 과도한 규제로 이어지는 일을 막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