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 책 판매량이 500만 부를 넘어 드라마 팬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시장에 뿌리내리고 있어요. SNS 인기와 실제 구매 간의 괴리로, 책을 구경하는 사람 1만 명당 실제 구매자는 300명에 불과해요. 전문가들은 무작정 책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수요를 먼저 확인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