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AI 시대 경영진은 매니저가 아닌 조정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포럼에서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경영진 토론의 객관성을 높이고, 내부통제 시스템에 AI를 결합하는 등 AI 전환(AX)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어요. 신한금융은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작년 6523억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슈퍼SOL 플랫폼과 AI 은행원 도입으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