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이 타우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치매 치료제 개발을 통해 기존 베타아밀로이드 표적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윤승용 아델 대표는 타우 표적 치료제가 부작용이 적고 기존 약과 병용 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지난해 사노피에 타우 항체치료제 후보물질을 기술이전했습니다. 아델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이며, 예상 기업가치는 4000억~5000억원 규모로, 이달 중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