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리더부터 AI 역량 강화를 강조했어요. 경영진은 AI를 활용해 조정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그룹 경영진 300명이 참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