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을 하반기 경영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고객 접점, 내부통제, 인재 육성, 경영진 의사결정 과정에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어요.
통합 금융플랫폼 '신한 슈퍼SOL'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고객이 자연어로 질문하면 금융상품 추천부터 가입, 관리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고, 그룹 공동 내부통제 플랫폼 '스코어 AI'를 구축했어요.
신한금융은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경영포럼에서 AI 에이전트를 토론의 레드팀으로 활용하며 하반기 AI Native Company 전환을 위한 계획을 공유하고, 진옥동 회장은 AI 활용을 통한 역량 강화를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