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5년간 1조4000억원 규모의 상생 자금을 통해 반도체 협력사의 기술 개발부터 판매까지 지원합니다. 협력사의 연구개발 부담을 줄여 국내 AI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는 게 목표입니다.
R&D 도전 보상제 도입으로 초기 개발비의 최대 50%를 지원하고, 연구개발 실패 시에도 기술 기여도를 평가해 비용을 정산합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1000평 규모의 트리니티 팹도 2027년부터 협력사에 개방할 예정입니다.
대금 지급 조건 개선을 통해 월 4회 정산 및 납품 후 10일 이내 대금 지급을 지원하고, 2·3차 협력사까지 ESG·SHE 관리 컨설팅 대상 확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