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수요 증가에 대응해 충북 청주에 100조원을 투자합니다. M17 낸드 생산시설과 P&T7 첨단 패키징 시설을 건설해 충청권을 AI 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HBM, 서버용 D램, 엔터프라이즈 SSD, 낸드 수요가 빠르게 늘어 SK하이닉스는 청주를 핵심 거점으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