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 1100조원을 투자합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속도를 높이고, 청주와 서남권 신규 팹 건설에 500조원을 투입합니다. 기존 600조원 규모의 용인 클러스터는 2033년까지 4번째 팹 건설을 완료할 예정이며, 청주에는 낸드 신규 팹, 서남권에는 전공정 팹을 건설합니다. SK하이닉스는 투자 규모와 일정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이사회 승인 후 추가 공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