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메모리 모듈 업체 위강 회장은 AI 투자 과열 우려가 시기상조라며, 향후 10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어요.
글로벌 AI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있으며, AI가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메모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업체의 증설에도 불구하고, 중국 메모리 업체의 성장과 장비 확보 어려움 등으로 인해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