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이 빅테크 기업을 상대로 AI 반도체 수주를 위해 한진만 파운드리 사장을 동행해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했어요. 지난해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와 참석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반도체 위탁생산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삼성전자는 첨단 2나노 공정 양산을 확대하며 TSMC의 생산능력 포화에 따른 빅테크의 대체 생산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