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나노코리아 2026’을 개막했어요. 올해는 ‘미래를 만드는 나노×AI’를 주제로 국내외 기업·기관 401곳이 참여했어요.
삼성전자와 LG전자 부스에는 AI 반도체, 차세대 메모리, 공기청정 솔루션 등 첨단 나노기술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어요.
나노융합 연구개발 성과홍보관에서는 희토류 사용량을 줄인 차세대 자석 소재와 나노 구조 기반 촉각센서를 탑재한 로봇 손 등 미래 기술이 소개됐어요.
올해 행사에서는 AI 시대의 첨단 산업 미래와 AI와 미래 과학 연구 등 다양한 주제의 기조강연과 국제 심포지엄이 진행돼요.
LG전자 부스에서는 AI를 활용한 소재 설계와 첨단 제조 기술이 선보여 AI 반도체 시대를 뒷받침할 핵심 제조 기술을 선보였어요.
9일에는 ‘AI 나노 반도체’를 주제로 나노비즈포럼이 열려 AI 반도체 공정 소재와 첨단 패키징 기술 등을 논의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