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중고거래 서비스 N플리마켓과 N+스토어를 연계해 리커머스 생태계를 강화해요. N플리마켓에서 N+스토어의 브랜드 리퍼, 중고, 빈티지 상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요. 검색과 AI, 쇼핑을 연결해 상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경험을 개선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