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교환 일정이 연말까지 늦춰졌어요. 네이버는 검색·커머스·결제·AI를 디지털자산 인프라와 연결하려 했지만, 이번 사안으로 인해 중장기 구상에 일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나무는 정정공시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발표했으며, 네이버 역시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