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가 AWS와 협력하여 국방 환경에 특화된 AI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AWS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대규모 AI 모델 학습 및 고가용성 아키텍처를 설계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해외 공동 판매 및 기술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마키나락스는 자체 AI 운영 플랫폼 '런웨이'를 국방 환경에 최적화하여 개발하고, AWS의 보안 모범사례를 준수할 예정입니다. 국방 데이터와 핵심 알고리즘은 마키나락스가 유지하며,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은 AWS가 담당합니다.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런웨이가 국방 AI 운영체제(OS)로 발전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대한민국 국방 AI의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