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협력하여 AI 기반 음성 스팸 대응 체계를 구축했어요. KISA의 공공 데이터를 LG유플러스의 AI 서비스 익시오에 연계하여 스팸 발신번호 차단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음성 스팸은 보이스피싱 범죄로 활용될 수 있어 사회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에는 수신량이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민관 데이터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스팸 위험도를 예측하여 신규 스팸 유형에 대한 대응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