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AI 활용 업무 혁신 동아리 ‘기후 AI 프렌즈’를 출범했어요. 직원들은 2~3명씩 팀을 이뤄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과제를 직접 수행하게 돼요. 40개 팀에서 20개 팀을 선발했으며, 반복적인 행정 업무 개선부터 국민 편의 증진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어요. 기후부는 실습 교육과 전문가 조언을 지원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공공 부문의 AI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