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AI 기반 자율살상무기인 ‘킬러 로봇’의 국제법상 전면 금지를 촉구했어요.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기계가 인간 통제 없이 생명을 앗아가는 건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국제법으로 킬러 로봇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AI 거버넌스 정상회담에서 ‘킬러 로봇’이라 명명하며, 인간의 생명을 스스로 앗아갈 수 있는 기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어요. 이는 AI 기술 발전과 윤리적 책임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은 킬러 로봇의 위험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규제 마련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에요. 이는 AI 기술의 오남용을 방지하고 인류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