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AI 응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시작했어요. 탄소중립, 물관리, 환경안전 등 5개 분야에서 17개 기업을 선정해 총 410억원을 지원합니다.
태양광 발전장치, 상수관망 예측 플랫폼,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등 AI 기술을 활용해 환경 문제 해결과 국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중소·지방기업 16곳과 9곳이 선정되어 AI 기술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어요. 기후부는 민관 협력을 강화해 AI 응용제품이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