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호황으로 큰 이익을 얻으면서 한국 사회의 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요. 영국 가디언은 AI 반도체 붐의 과실이 일부 기업과 투자자에게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어요. 두 회사는 HBM 공급을 주도하며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7배 가까이 늘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