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가 동남아시아 첫 제조시설인 조호르 공장을 열고 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를 생산하기 시작했어요. 이 공장은 전력·냉각 설비를 통합 모듈 형태로 제공하여 구축 기간을 기존 대비 85% 단축할 수 있어요.
조호르 공장에서는 스마트런, 파워 모듈·파워 스키드, 쿨칩 CDU 등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구성하는 핵심 제품들이 생산돼요. 특히 2300kW급 쿨칩 CDU는 엔비디아 베라루빈 플랫폼을 겨냥하고 있어요.
버티브는 조호르 공장을 통해 아시아 고객 물량을 현지에서 대응하고, AI 시대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에요. 공장 곳곳에는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어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