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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버티브

버티브 · 2026-07-02

버티브가 동남아시아 첫 생산 거점인 말레이시아 조호르 공장을 개소하며, 향후 3~5년간 아시아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세를 전망했어요. 현재 공장은 전체 생산 능력의 약 15~20% 수준으로 운영 중이며, 내년 2~3분기 완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버티브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차세대 AI 플랫폼에 맞춰 800V 직류(DC) 기반 전력 아키텍처와 액체 냉각 기술을 준비하고 있으며, AI 서버의 전력 밀도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에요.

조호르 공장은 아시아 시장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고객 대응 속도 향상을 위한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생산기지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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