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가 동남아시아 첫 제조 시설을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열고 AI 데이터센터용 전력·냉각 인프라를 현지 생산합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북아시아·호주·뉴질랜드 고객에게 공급망 안정성과 구축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조호르 공장은 쿨칩 CDU, 파워 모듈, 스마트런 등 주요 제품을 생산하며, 자동화된 생산 라인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버티브는 현지 인재 채용과 협력업체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