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피지컬 AI’를 주제로 대학생 숏폼 광고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선정했어요.
대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성현씨의 ‘LG 이노텍 피지컬 AI 랩’으로,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실험 기록 형식으로 풀어냈어요.
수상작들은 주제 적합성, AI 활용 연출, 창의성, MZ세대 공감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상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어요.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진행됐으며, 총 43개 작품이 접수돼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래 인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에요.
LG이노텍은 수상작과 참가자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에요.
수상자는 공모전을 통해 미래 산업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경험을 하고 진로 고민에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