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로봇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CEO 직속의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했어요. 사업 개발, 영업, 제조 등 로봇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가정용, 산업용, 상업용 로봇을 3각 축으로 공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며,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