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구광모 회장 체제 8년 동안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며 AI 시대에 산업 인프라 공급자로 자리매김하는 과제를 안게 됐어요.
HBM 공급처럼 직접적인 수혜는 아니지만, 데이터센터 냉각, 로봇, 전력저장 등 LG의 다양한 계열사 역량을 AI 기반 솔루션으로 결합할 수 있어요.
LG AI연구원은 자체 AI 모델 '엑사원(EXAONE)'을 고도화하며 제조·소재·부품 등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빠른 실행을 통해 성과를 축적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에요.